매일 여는 분야

뉴스 사이트모음 - 매일 다시 여는 언론사 공식 주소 28곳

뉴스는 한 번 보고 끝나는 분야가 아닙니다. 출근길에 큰 소식을 훑고, 점심에 속보를 확인하고, 잠들기 전에 하루를 정리하는 식으로 같은 사이트를 하루에도 여러 번 엽니다. 그래서 주소를 매번 검색하기보다 자주 가는 몇 곳을 정해 두는 편이 훨씬 빠릅니다.

뉴스 사이트모음에는 포털 뉴스와 통신사, 방송사, 일간지, 경제지, 그리고 다른 나라의 대표 언론까지 28곳의 공식 주소를 담았습니다. 이 가운데 두세 곳만 골라 고정해 두면 다시 찾는 시간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공식 주소28곳
다시 여는 주기매일 여는 분야
맨 앞 서비스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전자신문

뉴스 사이트모음 - 다시 여는 공식 주소 28곳

다시 찾는 사람이 많은 곳을 앞에 두고, 하는 일이 비슷한 서비스끼리 붙여 놓았습니다. 줄마다 아래쪽 청록 글씨가 공식 도메인이며, 누르면 새 창으로 그 서비스가 열립니다.

뉴스 사이트를 다시 열게 되는 순간

뉴스를 여러 번 여는 사람들은 대개 시간대마다 들어가는 곳이 다릅니다. 아침에는 포털로 전체 흐름을 보고, 낮에는 통신사 속보를, 저녁에는 신문사의 긴 기사를 읽는 식입니다. 시간대별로 한 곳씩만 정해 두면 같은 기사를 여러 번 보는 일이 줄어듭니다.

  • 01

    출근 전 큰 흐름 확인

    네이버 뉴스나 다음 뉴스 첫 화면에서 주요 기사 제목만 훑어도 그날의 흐름이 잡힙니다. 길게 읽을 기사는 저장해 두었다가 나중에 언론사 홈페이지에서 다시 엽니다.

  • 02

    점심의 속보 확인

    오전에 생긴 일을 빠르게 보려면 연합뉴스와 YTN처럼 속보를 먼저 내보내는 곳이 편합니다. 짧은 기사 위주라 쉬는 시간 안에 충분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 03

    밤의 긴 기사 읽기

    하루를 마무리할 때는 일간지와 경제지의 기획 기사나 연재를 한 편씩 읽어 보세요. 같은 사건이라도 배경과 맥락이 붙어 있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오래 곁에 둘 뉴스 사이트 고르는 기준

한 번 쓰고 말 곳이라면 아무 데나 골라도 괜찮지만, 몇 달씩 다시 열 곳이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처음 고를 때 아래 세 가지를 따져 보면 나중에 다른 서비스로 옮기는 수고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1. 1

    정정 안내가 있는지

    잘못된 기사를 고쳤을 때 그 사실을 밝히는 언론사는 다시 찾아도 믿을 만합니다. 기사 아래 정정 보도 안내나 독자 의견 창구가 있는지 보세요.

  2. 2

    기자 이름과 출처가 분명한지

    기사마다 쓴 사람과 원래 출처가 적혀 있어야 나중에 같은 기자의 다른 기사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출처 없이 요약만 올리는 곳은 고정해 둘 이유가 적습니다.

  3. 3

    광고 구분이 깔끔한지

    자주 여는 사이트일수록 화면이 편해야 오래 씁니다. 기사처럼 꾸민 광고에 표시가 붙어 있는지, 팝업이 읽기를 방해하지 않는지 확인해 보세요.

뉴스 주소를 열기 전에 확인할 것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가짜 뉴스 사이트는 주소 철자가 한두 글자 다르거나 끝자리가 낯선 경우가 많습니다. 메신저로 받은 기사 링크가 수상하다면 이 목록의 공식 주소로 들어가 같은 제목을 찾아보세요.

자극적인 제목으로 앱 설치나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하는 페이지는 기사가 아닙니다. 그런 창이 뜨면 아무것도 누르지 말고 닫는 것이 안전합니다.

  • 새 창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의 청록 글씨와 끝까지 같은지 봅니다.
  • 로그인이나 결제 화면에서는 주소 앞 자물쇠 표시를 확인합니다.
  • 낯선 화면이 뜨면 공식 앱의 공지에서 주소를 다시 확인합니다.

목록의 주소가 열리지 않거나 다른 곳으로 넘어간다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분야와 서비스 이름만 적어 주시면 주소핫이 직접 열어 보고 고칩니다.

뉴스와 함께 다시 여는 사이트모음

기술 소식을 자주 본다면 회사 발표를 모은 IT기업 사이트모음도 함께 열어 두고, 경제 기사를 챙겨 읽는다면 시세와 계좌를 확인하는 금융 사이트모음도 같이 쓰기 좋습니다. 다른 분야가 필요하면 분야별 사이트모음 전체 목록에서 골라 보세요.

뉴스 사이트모음, 이런 점을 많이 묻습니다

포털 뉴스만 봐도 충분하지 않나요?

큰 흐름을 보는 데는 포털이 편합니다. 다만 연재 기사, 지면 보기, 지난 기사 검색처럼 언론사 홈페이지에만 있는 메뉴가 많아 자주 읽는 언론사 한두 곳은 따로 저장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뉴스 사이트를 몇 곳이나 저장해 두면 좋을까요?

포털 하나, 속보용 통신사나 방송사 하나, 긴 기사를 읽을 신문사 하나 정도면 충분합니다. 너무 많으면 결국 같은 기사를 여러 번 보게 됩니다.

다른 나라 뉴스는 어디서 시작하면 좋을까요?

BBC News와 AP News는 문장이 비교적 짧아 처음 읽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관심 있는 분야 기사 한 편을 정해 매일 같은 시간에 읽으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뉴스 사이트모음 순서는 어떻게 정하나요?

다시 찾는 사람이 많은 곳을 앞에 둡니다. 지금은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가 맨 앞에 있고, 쓰임새가 비슷한 서비스끼리 가까이 붙였습니다. 광고비로 자리를 바꾸지 않으며, 주소가 바뀌었다는 제보는 직접 열어 확인한 뒤 고칩니다.